1. 먼저 바톤을 받으신분은 발자취에 닉네임을 씁니다.
2. 받으신 질문에 예능이 아닌 다큐(?)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합니다.
(단, 폭파나 패스 등은 불가능합니다 ㅋㅋ)
3. 다 쓰셨으면 다음에 바톤을 이어받으실 두분과
그 분들에게 해주실 재미난(?) 질문 5개를 써주세요.
(공통질문으로 해주셔도 좋구요, 아니면 따로 해주셔도 좋습니다.)
4. 각 질문 이외의 기본적인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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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으로 잉여스러운 바톤의 발자취
(받으신 분은 닉네임을 써주세요)
코코페리→Kyou→불법미인→초보→Ari.es→배치기→현 루→에카→루마누오→존스미스→건탱이→얄루카→신호등→키리네→MiLK→몽쉘→잉어→Crimson→케이온->흰우유->로라시아 ->HurudeRika->MEPI->차원이동자 -> 네리아리 → Allenait
→요츠바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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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제 징징거림을 어여삐 여기시어 질문을 던져주신 Allenait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ㅋㅅㅋ
1. 요즘 바쁘신 것 같은데 무슨 일 있으신가요..?
-> 아니 바쁘긴 항상 바쁜데 사실 블로그는 귀차니즘 때문에 관리 안 한 것 뿐입니다;; 저번 주까지는 중간고사라서 미칠 뻔 했고, 이제 슬슬 언어덕후 모드에 들어가야지요... 일도 좀 여러가지로 벌여놓고...ㅎㅅㅎ
2. 뮤지컬을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, 추천 리스트를 5개 정도 꼽아 주세요.
사실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;; 돈도 없고 해서리.. 노래만 듣는 수준이지요. 아 요거는 삘이 꽂힌다하면 영화를 보거나.
-오페라의 유령 : 사실 제가 제대로 본 유일한 뮤지컬인데, 그래서 그런지 감동으로 벅차오르더군요. 허허. 내한공연은 잘 모르겠는데, 브로드웨이에서 보시면 그 특유의 억양 때문에 많이 알아듣기 힘드실 듯;; 저 같은 경우는 중간에 내용 갈피를 못 잡아서 혼자 크게 상심해있었습네다;;
-렌트 : Seasons of love가 너무나 유명한 뮤지컬이죠. 영화로만 봐서 뮤지컬에 관해서는 뭐라 설명을 못 드리겠네요. 저번 포스팅에서도 썼지만 How do you measure a year in the life? How about love! 라는 가사가 영화를 보고 나면 가슴에 뭉클하게 와닿습니다.
-시카고 : 이 작품은 저희 어머니께서 추천하시는 겁니다. 저도 안 봐서 내용이나 노래는 전혀 모릅니다. 다만 워낙 유명하니 꼭 보고 싶은 작품이기는 하네요.
-노트르담 드 파리 : 이것 또한 제대로 즐기지는 못했고 유튜브에서 몇 부분만 봤는데, 노래 뿐만 아니라 배경 세팅도 굉장히 웅장한 것 같더군요. Le temps des cathedrales야 워낙 인기도 높고 유명하니..
-지킬 박사와 하이드 : 한국에서는 조승우 씨가 열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. This is the moment를 "지금 이 순간! 마법처럼~~" 하고 시원하게 부르시던데, 정말 듣기 좋더군요. 아. 이것도 제가 직접 보지는 않았습니다만...뭐...저 대신 봐주세요... 전 돈도 없고
ㅋ...ㅋㅋㅋㅋ...ㅋㅋㅋㅋㅋㅋ... 가시리 가시리 잇고...ㅋㅋㅋㅋㅋ...
3. ..요즘도 불어와 싸우고 계십니까
-불어 뿐만 아니라 라틴어, 이탈리아어, 일본어, 중국어와 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. ㅋㅅㅋ 영어야 항상 투닥거리다 보니 이제는
미운 정이 든 듯?? 디씨인사이드 언어갤러리에서 한 유동닉이 명언을 했습니당 "언어 덕후 새끼들은 지 두뇌 자학하는 변태 새끼들" 그렇습니다. 저는 변태입니다 우히히히히힉
4. ...이건 쓸 질문이 없군요(..) 혹시 원하시는 질문이 있다면 넣어주세요
귀찮으니까 패스 ^ㅅ^. 아 혹시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안드레아 보첼리 선생님!!! 헠헠헠 니들은 지금 당장 근처 음반 가게나 서점으로 튀어가서 보첼리 선생님의 크리스마스 앨범을 삽니다 헠헠
이제 다음 주자를 정하겠습니당
A. 카린트세이 님
1. 부산의 명물은 뭐가 있나여
2. 본인이 생각하는 J-pop 3대 명곡을 뽑아주세요.
3. 밀덕이 된 계기는??
4. 혹시나 부산 가면 밥 사주실 의향 있나염
B. 아르메리아 님
1.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 하나 있다면??
2.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茶는 무엇인가요?
3. 대항해시대 재밌습니까;;
4. 쓸 말이 없다긔;;